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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326] 비에스종합병원, 강화군 병·의원 의료 컨퍼런스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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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조회조회 12회 작성일 26-04-27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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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학신문·일간보사=유은제 기자]비에스종합병원(병원장 김종영)은 오는 4월 23일 ‘제2회 강화군 병·의원 의료 컨퍼런스’를 개최하고, 지역완결형 필수의료체계 구축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라고 26일 밝혔다.


강화군 의료 컨퍼런스 포스터/ 사진 제공=비에스종합병원


이번 컨퍼런스는 2024년 6월 처음 개최된 이후 두 번째로 열리는 자리로, 강화군 내 의료현안에 대한 지속적인 논의와 협력 기반 마련을 위해 기획됐다.


행사에는 지역 병·의원 등 의료 관계자들이 참석해 의료취약지로 분류되는 강화군의 의료 현실을 공유하고 대응 방안을 모색하며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눌 예정이다.


또 강화군 내 실제 응급진료 사례를 중심으로 한 발표와 함께, 지역 특성상 발생 빈도가 높은 질환에 대한 심층 논의가 이뤄진다.


이를 통해 환자 발생부터 진료까지 이어지는 전 과정에서의 협력체계를 점검하고, 지역 내에서 치료가 가능한 ‘지역완결형 의료체계’ 구축 방향을 구체화할 예정이다.


아울러 의료기관 간 유기적인 연계와 신속한 대응체계 확립을 통해 중증환자의 외부 유출을 최소화하고, 지역 내에서 적시에 치료가 이뤄질 수 있는 기반 마련에 중점을 둘 계획이다.


김종영 병원장은 “이번 컨퍼런스는 단순한 정보 공유를 넘어, 지역 의료기관의 긴밀한 협력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강화군 의료취약 문제 해소와 필수의료 공백 최소화를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출처 : 의학신문(https://www.bos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