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1106]비에스종합병원, 강화군 여성단체협의회와 지정병원 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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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조회조회 513회 작성일 25-11-13 10:23본문
[일요신문] 성수의료재단 비에스종합병원(병원장 김종영)은 지난 4일 강화군 여성단체협의회와 지정병원 협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성수의료재단 비에스종합병원이 4일 강화군 여성단체협의회와 지정병원 협약식을 갖고 있다. 사진=비에스종합병원 제공
이날 협약식에는 강화군 여성단체협의회 김미경 회장과 비에스종합병원 김종영 병원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해 상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강화군 여성단체협의회는 강화군개마을부녀회, 한국부인회강화군지회 등 관내 여러 여성단체로 구성된 조직이다. 지역 여성의 권익 신장과 복지 증진, 나아가 지역사회의 발전을 위해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단체이다.
비에스종합병원은 이번 협약을 통해 여성단체협의회 회원 및 가족들의 건강 증진을 위한 의료서비스 지원 체계를 구축하고, 건강검진·의료상담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속적인 협력관계를 이어가기로 했다.
비에스종합병원 김종영 병원장은 "이번 협약은 지역사회 구성원, 특히 지역 여성분들의 건강권 향상에 기여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비에스종합병원은 앞으로도 강화군민의 평생건강을 책임지는 지역 대표 의료기관으로서, 예방 중심의 건강관리와 신뢰받는 의료서비스를 통해 지역사회의 건강한 미래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비에스종합병원은 강화군을 대표하는 종합병원으로서 지역주민의 건강을 지키기 위한 의료서비스 확대와 복지 향상에 힘쓰고 있다. 앞으로도 지역단체와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함께 성장하는 병원, 신뢰받는 병원'을 만들어갈 계획이다.
박창식 경인본부 기자 ilyo11@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