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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822]비에스종합병원, '약제급여 적정성 평가' 1등급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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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조회조회 411회 작성일 23-10-13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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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포르시안] 성수의료재단 비에스종합병원(이사장 백승호)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실시한 2022년 약제급여 적정성 평가에서 1등급을 획득했다고 22일 밝혔다.

심평원은 의료서비스 질 향상을 통해 국민건강을 증진코자 2001년부터 외래 진료내역 중 원내·외 처방 약제를 대상으로 ‘약제급여 적정성 평가’를 실시하고 있다. 

이번 평가는 2022년 외래 진료분을 평가했다. 평가는 지난해 1월부터 12월까지 병원에서 처방한 약제를 대상으로 실시됐다. 

비에스종합병원은 ▲급성 상기도 감염 항생제 처방률 ▲급성 하기도 감염 항생제 처방률 항목에서 1등급을 받았다.

김종영 병원장은 “앞으로도 안전하고 적정한 약물 사용으로 환자 안전과 강화군민의 건강을 지켜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