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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731]비에스종합병원, 영상검사 적정성 평가 1등급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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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조회조회 864회 작성일 25-08-21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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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에스종합병원(병원장 김종영)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하 심평원)에서 환자안전 강화 및 영상검사의 질 향상을 위해 처음 실시한 '영상검사 적정성 평가'에서 1등급을 획득했다.

심평원은 2023년 7월부터 2023년 9월까지 의원급 이상 기관의 입원 및 외래 환자에게 시행한 CT, MRI, PET 검사에 대해 평가했다.

평가지표는 ▲조영제 사용 검사 전 환자평가 실시율 ▲MRI 검사 전 환자평가 실시율 ▲피폭저감화 프로그램 사용 여부 ▲핵의학과 전문의에 의한 PET 판독율 ▲PET 방사성의약품 진단참고수준 이하 투여율 ▲영상검사의 중대결과보고 체계 유무 ▲PET 촬영장치 정도관리 시행율 ▲영상의학과 전문의 1인당 CT, MRI 판독건수 ▲CT, MRI 장비당 촬영횟수 ▲CT, MRI 촬영 후 24시간 이내 영상의학과 전문의 판독완료율 등 9개이다.

100점 만점에 전체 평균 67.6점, 같은 종별 평균점수 86.8점을 훨씬 상회하는 99.7점으로 매우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러한 결과는 비에스종합병원 영상의학과가 최고 수준을 유지하고 환자들에게 정확하고 안전한 진단을 제공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김종영 병원장은 "지역 내 유일한 MRI 등을 활용한 영상검사의 적정성 1등급 획득은 의료취약지인 강화군민 등 병원이용환자에게 질병의 정확한 진단과 진료방향에 신뢰를 더하는 결정하는 중요한 결과이다"고 말했다.

비에스종합병원은 "마취 적정성 평가, 치매 적정성 평가에 이어 1등급을 획득하여 강화군 내 유일한 종합병원으로써 앞으로도 지표관리를 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