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908]비에스종합병원-인천세종병원, 심혈관질환 진료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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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조회조회 25회 작성일 26-10-21 16:41본문
[의학신문·일간보사=김현기 기자] 비에스종합병원(병원장 김종영)이 심혈관 응급환자의 신속한 치료와 전원을 위해 인천세종병원과 협력체계를 구축했다.
비에스종합병원은 최근 인천세종병원과 심혈관질환 진료협력 네트워크인 ‘세종하트파트너스’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사진제공=비에스종합병원
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심혈관 응급 및 수술·시술 의뢰를 위한 24시간 전문의 직통 핫라인을 운영한다. 이를 통해 응급환자 발생 시 전문의 간 환자 상태와 치료 방향을 신속히 논의하고, 수술이나 시술이 필요한 경우 전원과 전문치료로 연계할 계획이다.
또 양방향 환자 의뢰·회송과 진료정보 공유를 통해 급성기 치료 이후에도 지속적인 진료가 이뤄질 수 있도록 협력한다. 특히 비에스종합병원은 고령인구 비중이 높은 강화군 지역의 심혈관질환 치료 접근성 향상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종영 병원장은 “심혈관질환 환자에게 보다 신속하고 전문적인 진료 연계가 이뤄질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의료기관 간 협력을 통해 환자 중심의 진료협력체계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출처 : 의학신문(https://www.bosa.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