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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420] 비에스종합병원, 가천대 길병원과 고위험 산모·신생아 치료 핫라인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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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조회조회 10회 작성일 26-04-27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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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포르시안] 비에스종합병원은 가천대 길병원 고위험산모·신생아통합치료센터와 협약을 체결하고 핫라인 진료 협력체계를 구축한다고 20일 밝혔다.

비에스종합병원 이문섭 산부인과 과장과 송민교 기획조정실장, 가천대 길병원 김석영 고위험산모·신생아통합치료센터장은 지난 17일 오크우드 프리미어 인천에서 열린 ‘2026년 모자의료 진료협력 시범사업 관련 협력체계 간담회’에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비에스종합병원은 보건복지부가 주관하는 ‘2026년 분만의료취약지 지원사업’에 선정돼 올해 하반기부터 사업을 시행할 계획이다. 강화군 내 유일한 종합병원으로, A등급 분만취약지에서 산부인과 진료를 유지하며 외래 중심 산전관리와 고위험군 선별, 권역 연계 강화를 추진하고 있다.

비에스종합병원은 ‘2026년 의료취약지 소아청소년과 지원사업’에도 선정돼 가천대 길병원과 협력을 통해 신생아·영유아·소아와 산모를 아우르는 필수의료체계를 구축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고위험 산모와 신생아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을 위한 핫라인을 구축하고, 이송·처치·치료·회송으로 이어지는 환자 전달체계를 마련할 방침이다. 강화군 내 필수진료 체계를 구축하고 지역 주민의 의료 접근성을 개선한다는 계획이다.


이문섭 산부인과 과장은 “강화군 임산부의 예방적 관리체계가 확립되고 배후 대학병원 및 분만병원과 핫라인 구축을 통해 안심하고 거주할 수 있는 정주 여건을 만드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출처 : 라포르시안(https://www.rapporti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