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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227] 비에스종합병원-강화군, 통합돌봄 퇴원환자 연계 M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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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조회조회 149회 작성일 26-03-05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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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지원 협력을 통한 지역사회 안정적 복귀 지원


[의학신문·일간보사=유은제 기자]비에스종합병원과 인천 강화군은 26일 강화군청에서 강화군 통합돌봄 퇴원환자 연계의뢰 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업무협약식/ 사진 제공=비에스종합병원
업무협약식/ 사진 제공=비에스종합병원
이번 협약은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사업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을 함께하고 상호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 퇴원환자의 안정적인 재가 복귀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퇴원 이후에도 지속적인 관리와 돌봄이 필요한 대상자에 대해 연계 의뢰 및 협력을 강화함으로써 지역사회 정착을 돕는 데 목적이 있다.

이날 협약식에는 박용철 강화군수와 백승호 성수의료재단 이사장이 참석해 협약서에 서명하고, 통합 돌봄 연계 활성화를 위한 상호 협력 의지를 확인했다.

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퇴원환자 통합 돌봄 사업 홍보 및 대상자 연계 의뢰 협력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사업 추진과 관련한 필요 자료의 상호 공유 △통합지원 서비스 대상자 발굴 및 협조가 필요한 사항에 대한 적극 협력 등을 추진하기로 했다. 이를 통해 퇴원환자가 치료 이후에도 지역사회 내에서 필요한 서비스를 연계 받고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백승호 이사장은 “국가 정책이 지역완결형 의료와 통합돌봄 중심으로 전환되고 있는 만큼, 의료취약지인 강화군의 유일한 종합병원으로서 의료와 돌봄이 유기적으로 연계되는 통합지원체계를 안정적으로 구축해 군민을 위한 정책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강화군청과 긴밀히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출처 : 의학신문(http://www.bosa.co.kr)